동해에 이는 너울성 파도
사는이야기 2026. 6. 21. 21:35모임이 있어 오랜만에 원주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동해휴게소를 지나며 차창 너머로 망상에 이는 파도를 보았다. 집에 와서 아내와 함께 파도 구경하러 나갔다. 파도는 어달항 방파제를 넘고 해안도로까지 올라오고 있다. 동해에 살아도 이렇게 높은 파도는 좀처럼 보기 어렵다. 날이 궂은 날에 바다를 보러 나갈 일이 없기 때문이다.
1. 어달해변


2. 대진항


3. 망상해변


4. 하평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