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가 있는 삶::::수학과 사는 이야기

동해! 바다가 있는 삶

사는이야기 2026. 7. 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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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산책하면서 만나는 바다다. 저녁에는 하평 해변 건널목이 막히는 까닭에 요즘은 언덕 위에 있는 카페에서 내려다보는 걸로 아쉬움을 달래야 한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자전거를 탄다. 고깃배가 제법 많다. 오늘부터 망상 해수욕장이 정식으로 열리는 모양이다. 파라솔과 테이블이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다. 길옆에는 무궁화꽃이 활짝 피었다. 

사진 속 꽃은 버들마편초 (Verbena bonariensis)이다.
무궁화

도직교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볼 때마다 참 좋다. 오늘도 심곡항으로 가는 헌화로는 금상첨화......

도직교에서
헌화로에서
헌화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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