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빵명가
하평 해변이 바로 아래 내려다 보이는 곳에 카페 셋이 나란히 있다. 오늘은 팥빙수를 먹고 싶어서 빵명가에 들렀다. 건너편에 동해의 상징 묵호항 빨강 등대가 보인다. 어린 고양이 두 마리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