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새로 샀다::::수학과 사는 이야기

아이폰 17 새로 샀다

사는이야기 2026. 7. 26. 11:14

아이폰 13 미니를 4년하고 4개월쯤 사용했다. 배터리 성능이 77%가 되더니 하루를 못 간다. 배터리야 수시로 충전하면 되는데 발열이 더 문제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가 맘에 들어 미니를 포기하기 싫었다. 배터리 교체해서 쓰려고 했는데 공식 가격이 129,000원이다. 동해시엔 정식 서비스센터가 없어서 사설로 하려고 알아보니 액정까지 갈아야 하는데 30만 원도 넘는다고 한다. 포기하고 그냥 쓰려고 했는데 보상판매를 알아보니 무려 최고 210,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아이폰 17과 아이폰 17e에서 고민하다가 17로 갈아타기로 했다. 어제 드디어 기다리던 상품이 도착했다. 그냥 옆에 두기만 해도 모든 데이터를 모조리 다 옮겨주니 신기한 세상이다. 그래도 갖가지 인증서는 하나하나 다시 받아서 넣어야 해서 시간이 좀 걸렸다. 다이소 가서 보호 필름과 케이스를 사야겠다. 이제 퇴직이 5년 남았으니 그때까지 쓰면 되겠다. 크기가 조금 큰 것만 빼고 다른 모든 것이 맘에 든다.

아이폰 13 미니로 찍은 마지막 사진은 이제 임무를 교대할 새로 산 아이폰 17이다. 지난해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도 했는데 미니야 그동안 수고 많았다.

 

 

아이폰 13 미니 개봉

아이폰 13 미니로 갈아탔다. 아이폰 7을 이제는 놓아줄 때가 되었다. 배터리가 빨리 닳기 시작하더니 이틀 전에는 100%였던 배터리가 전화 몇 통화하고 나니 순식간에 저전력 모드로 바뀌었다.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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