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 본 금진항
아직도 수리가 끝나지 않은 모양이다. 배 이름은 동순이다. 여성인가? 오늘은 카메라를 들고 가져가지 않아서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오히려 더 잘 나온 듯하다. 이래서 자꾸 카메라를 멀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