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새로 단장한 벽화
동해 소방서 건너편엔 벽화가 있다. 올해 기존에 있던 벽화를 지우고 새로 단장하였다. 하평 해변을 그렸다. 그림에 있는 것처럼 지금 노란 금계국이 한창이다. 그림과 달리 해바라기는 없고 보리밭이 제법 넓게 조성되어 있다. 누가 생각해 낸 문구일까? '너에게 감, 동해' 하평해변 건널목이 밤에도 개방되기를 기원한다. 밤에 찍은 사진과 해 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