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스트라스 함수
수학이야기/수학자
2023. 7. 3. 10:35
Karl Theodor Wilhelm Weierstrass: 1815. 8. 30. ~ 1897. 2. 19. 수학을 가르친다고 하면 흔한 오해의 말들이 돌아온다. '아휴 그런 그딴 걸 어떻게 가르쳐요?', '깐깐하시겠네요?', '수학을 배워서 어디다 써먹나요?' 이럴 때 필요한 수학자가 남긴 멋진 말들이 많다. 아주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바이어스트라스가 남긴 참으로 멋진 말을 적는다. 수학 교사로 수십 년을 살아온 나도 바이어스트라스가 이런 말랑말한 말을 남기 사실을 며칠 전에 처음 알았다. 엄격하기로 손꼽히는 수학자라서 더욱 뜻밖이다. It is true that a mathematician who is not also something of a poet will never be a perf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