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구경하고 통닭 먹기
사는이야기 2026. 10. 9. 20:46가을바람이 불면 나뭇잎은 물든다. 단풍구경 맛보기로 주전골 다녀왔다. 꽃보다 단풍이라더니 과연 가을 산은 단풍이 주인공이다. 주전골 사진은 다른 글에서 올릴 예정이다.









집에 오는 길에 페리카나에서 치킨 시켜 놓고 기다리다가 사진을 몇 장 찍었다. 간판을 보니 1982년부터 나온 모양인데 내 기억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언제부턴가 '통닭'이 '치킨'이 되었는데 아마도 페리카나와 같은 프랜차이즈가 나오면서 그리 된 느낌이다. 처갓집은 '양념통닭'으로 페리카나나 멕시칸은 '양념치킨'이었다고 기억한다.
오늘은 한글날인데 통닭을 먹었다고 해야겠다.






